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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캠프마켓 어디로 갈 것인가' 주제로 콘퍼런스 열려

반환 예정인 부평미군기지 (캠프마켓)에 역사를 반영하고 시민의 자생적 참여를 바탕에 둔 문화공원 조성코자 계획 중이지만 환경 오염 등으로 진통이 예상된다. 


23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7 캠프마켓 시민참여 콘퍼런스에서 부평미군기지 환경오염 및 반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시민의 뜻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된 가운데 특히 환경전문가들은 "오염실태부터 명확하게 밝히고 해결해야 한다"는데 입을 모았다.

이날 콘퍼런스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캠프마켓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역사, 환경, 공원 분야별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 주제발표에서 과거의 역사는 한만송 '캠프마켓' 저자, 현재의 환경 문제는 장정구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 미래 공원비전은 김아연 시립대학교 교수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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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  김아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