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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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학과 축구소모임 Soul은 2005년 학부제가 다시 학과제로 바뀌면서 전신인 건축도시조경학부 축구소모임 Black Devils의 조경학과 선배들과 05학번 신입생들이 주축이 되어 창설되었다. Soul은 Soccer of UOS Landscape의 줄임말 로 So, 울(우리의 준말),soul(영혼), 솔(소나무)의 다양한 의미를 내포 하고 있다. 단체경기인 축구를 통해 단체생활에서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몸소 느끼고, 빡빡한 학과일정 속에서도 몸과 마음을 수련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하는 의도가 돋보이는 이름이다. 조경학과 모든 학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Soul의 혼이 담긴 축구가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길 기대한다. History SoUL은 그 역사가 짧지만 지금까지의 활동은 조경학과 내에서 가장 활발한 소모임 중의 하나이다. 매년 교내에서 열리는 장산곶매기 축구대회, 도과대체전과 전농체전에 조경학과 대표로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창설년도인 2005년에는 전농체전에서 3위를 기록하여 조경학과의 축구열풍을 불러 일으켯다.
회장 15 강성수
10김기욱
12이상민 12오귀환 12이정민 12이상철
13정병학 13이현진
14주민수 14배준용 14장찬희
15추원준 15박건희
16김민기
17문선아 17최혜나
18권지원 18김찬수 18문용우 18안진성 18엄한주 18윤장원 18이하준 18정영준
18김재훈 18송효정 18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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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학과 수목연구 소모임 푸른누리는 수목에 대한 이해와 수목조사 뿐만 아니라, 보다 광법위하게 조경의 생태적인 면에 대해 공부하는 소모임이다. 형용사 푸른과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누리의 합성어로 조경을 통해 세상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마음가지도 푸르게 만들고 싶은 소망이 담긴 이름이다. 1989년 창설 이래로 실내이론 강의, 교내 및 야외답사를 통해 수목에 대한 이해를 중진하고, 조경에 대한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History 그 역사가 오래된 만큼 회원과 축적된 자료의 양이 방대하며, 대학원과의 직접적인 연계를 통해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에도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졸업한 회원 대부분이 자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도 그 정신을 이어받아 많은 분야에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푸른누리는 신입회원 대에는 주로 선배들의 이론강의와 교내답사를 통해 수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그 이후에 대학원실의 야외답사에 참여함으로써 실습경험을 쌓는다. 또한 교내 수목에 이름표를 달아주는 활동을 통해 타전공 학생들은 물론 학교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의 수목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중진 시키고 있다.
회장 15 조아연
12오귀환 12이상민 12신영재 12양정모 12이진선
13홍하영
14강서영 14이주영 14장다연 14최지은 14주민수
15배영주 15박지호 15이현우 15송시원
16이형섭 16김예은 16박소민 16오혜지 16이상헌 16임모니카 16장은지
17이서효 17이지우 17이수민 17김은솔
18김지은 18민희경 18신정민 18염인성 18유현빈 18장예빈 18전혜원 18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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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삶방은 선조들의 삶과 생활양식, 공간구조 등에 대한 탐구를 통해 한국전통조경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답사 위주의 소모임이다. 우리 선조들이 남긴 혼적과 자취를 따라 탐구하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느 소모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조경은 옛 것을 배제하고서는 한층 더 발전하기는 어려운 법이다. '온고지신' 이라는 말처럼 예로부터 내려오는 것들 중 좋은 것은 취합 하고 현재에 맞게 계승한다면 그보다 더한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
1989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끊임없이 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소모임 옛삶방은 주로 답사를 하고 그 자료를 기록으로 남겨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학부제를 거치면서 그 자료의 일부가 소실되기는 하였지만 현재 회원들은 소명감을 갖고 옛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옛삶방은 주로 사전조사와 답사를 통해 한국 전통조경을 포함한 동양조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 주로 학교가 위치한 서울지역의 전통조경공간의 답사를 통해 전통과 현대에 대한 이해와 사고를 유도하며, 방학 중에는 전국에 흩어져 잇는 전통공간을 답사하여 그 안목을 높이고 이것들을 정리하고 자료화하여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작업을 하고 있다.
회장 16 이상은
13김동환
14최예진 14배준용 14김상원 14강건희 14김병철 14소현철
16장은지 16박소민 16김예은
17주하영 17최한별 17하영권 17윤혜령 17이지우 17노하영 17박유리
17문선아 17김은솔
18정승원 18정지영 18정지원 18조수민 18허은서 18허은서 18엄한주
18윤장원 18이찬솔
18이하준 18장예빈 18전주희 18전혜원 18김지은 18김창준 18문용우
18송효정 18안진성
18강소영 18권지원 18김승혜 18김재훈 18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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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ZERZ는 2018년에 창설된 학술 소모임으로, 설계에 대한 생각을 디벨롭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경 설계 프로세스에 있어 기본이 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커리큘럼에서 벗어난 재미있는 작업을 하며 조경 설계가 흥미로운 과정임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 한다. DEVELOPERZ를 통해 선후배간 지식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다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는 장을 마련할 것이다. 이를 통해 조경학과의 많은 학생들이 조경에 대한 경험과 애정을 쌓아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DEVELOPERZ는 국내외 작품들의 사례 조사를 통해 좋은 공간을 보는 안목을 높이는 연습을 한다. 또한 각자 설계한 작품들을 소모임 내에서 평가하고 더욱 발전시키며 공간에 대한 고찰을 제고한다. 방학 중에는 공모전에 참가해 직접 부딪히며 설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소모임이 자리잡은 이후에는 교내 시설과의 협업이나, 타 학과의 소모임과 교류하는 적극적인 활동 또한 고려하고 있다.
회장 17 이서효
14김상원 14강건희 14김희원 14배준용
16김예은 16김채운 16남호용 16박소민 16원광식 16이상은 16장은지
17김은솔 17박유리 17문선아 17이수민 17이지우 17최은지 17최혜나
18강소영 18김지윤 18김창준 18박시은 18염인성 18유현빈 18전주희
18정영준 18조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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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COMputer Study의 줄임말로, 현대 조경에 있어서 분석 및 표현 도구로써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컴퓨터의 응용을 연구하는 소모임이다. 조경학과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량의 우수한 장비와 인력, 전통을 바탕으로 CAD, GIS, Animation, Simulation 등을 연구하고 있다.
1989년 창설된 LaComS는 컴퓨터를 비롯한 멀티미디어 도구의 발전에 맞춰 시대의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일반대학이나 업계에서 쓰는 기본적인 표현 도구로써의 툴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프로그램과 툴의 조경에의 도입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멀티미디어 툴의 특성상 혼자서 책을 보고 이론만을 공부하여 익히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LaComS에서 Study와 실습을 병행하고 있다. 단순히 책에 나온 이론 만이 아니라, 직접 다뤄보면서 쌓인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방학 중에는 실무에 계신 선배들의 특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회장 16 박소민
13정보석
14강건희 14김상원 14배준용 14이주영 14주민수
15김소정 15김지현 15심규희 15조아연
16강승협 16김예은 16김채운 16남호용 16명지원
16박지현 16송수민 16오혜지 16이상은 16이상헌
16이지연 16원광식 16임모니카 16한민아
17김은솔 17노하영 17박유리 17이경훈 17이서효
17이수민 17이지우 17최민경 17최한별 17최혜나
18강소영 18김승혜 18김재훈 18김지윤 18김지은
18김창준 18박시은 18안진성 18이찬솔 18장예빈
18전혜원 18정영준 18정지영 18조수민 18허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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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기 위한 도구인 사진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사진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한는 방법에 대해 탐구한다. 출사를 통해 서울지역의 공원 및 공공공간을 답사하기도 하고, 전국의 수려한 경관과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들을 사진 속에 담아 전시회를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La Coms와의 연합활동을 통해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방법을 교육하고 이를 컴퓨터를 활용해 보정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담아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