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지털 치유 정원 공모전’…대상은 ‘AI·NFT 결합 정원’
[출처: 부산일보_이정훈 기자]
6개 팀 최종 선정
(앞줄 왼쪽부터) 두나무 이수민 ESG임팩트 실장, 서울시 이수연 정원도시국장, (왼쪽 네 번째) 산림청 최영태 산림보호국장, (왼쪽 여섯 번째)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두나무 제공
두나무는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 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산림청 최영태 산림보호국장, 서울시 이수연 정원도시국장, 두나무 이수민 환경·사회·지배구조(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 정원은 두나무가 디지털 기술력을 활용해 탄생시킨 가상의 숲이자 몰입형 힐링 공간이다. 발광 다이오드(LED) 기반 미디어 파사드에 풍경을 재현하고 소리, 향기, 온도 등 감각적 연출을 더해 실제 숲에 있는 듯한 심리·정서적 치유를 선사한다. 최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간 3만 4638명이 방문했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치유 정원의 효과 증진을 위해 기획했다. 공모 부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