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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소현수. "택지개발사업 조경설계공모 당선안과 조성 현장 비교를 통해 본 전통 재현의 양상." 한국조경학회지 43.6 (2015): 138-149.
본 연구는 전통 재현을 위한 합리적 계획 방향을 모색하고자 '의정부 민락 2지구 도시기반시설 조경설계공모(2008)'와 '화성 동탄 2지구 택지개발사업 1단계 조경기본 및 실시설계공모(2012)' 당선안의 설계 도판과 조성 현장을 비교 분석하였다. 먼저 설계 도판에 제시된 텍스트와 평면도, 입단면도, 다이어그램, 사례이미지, 투시도를 분석하여 재현 대상과 재현 경관, 재현 공간의 구성과 배치, 재현 시설물의 디자인과 식재 양상을 파악한 후 조성 현장을 고찰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현 대상과 재현 경관의 유형은 대상지의 향토 경관으로써 농업 경관, 전통마을의 생활공간, 전통 수(水) 공간, 전통문화로 구분된다. 둘째, 재현 공간의 구성 및 배치와 관련하여 주변 토지이용과 지역문화유산이 고려된 전통 테마 공간들을 구성하였으나 조성 시 일부는 근린공원에 요구되는 운동공간이나 편의시설공간으로 변경되었다. 셋째, 재현 시설물의 경우 방지원도(方池圓島), 정자, 화계는 현장에 도입되었으나 창의적으로 디자인된 시설물은 설치되지 않았다. 넷째, 전통 식재 기법은 마을숲, 방지 내 원도, 화계에 수목을 도입하는 것에 집중되었다. 다섯째, 전문 자료를 토
2025.06.14 조경학과
소현수, 임의제. "지리산 유람록에 나타난 이상향의 경관 특성."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2.3 (2014): 139-153.
본 연구는 지리산 유람록 23편을 대상으로 하여 문인들이 인식한 이상향의 경관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 문장 속에 묘사된 ‘무릉도원(武陵桃源)’, ‘별천지(別天地)’, ‘동천(洞天)’, ‘청학동’, 그리고 ‘은거지’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를 지리산 이상향의 유형으로 이해하고, 이들의 경관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문인들이 꿈꾼 지리산의 ‘무릉도원’은 신비감을 주는 깊은 산속, 협곡 안에 마련된 넓고 평평한 터, 감나무와 밤나무 등 향토식생, 닭과 소 등 생리(生利)를 만족시키는 토속경관이 반영된 이상향이다. ‘별유천지(別有天地)’의 ‘별천지’는 선경(仙境)과 승경 개념이 결합된 이상향이다. 또한 문인들은 은일에 적합한 위요된 지형 구조를 가진 곳에 이름을 붙이거나 일정한 영역의 승경지를 한정하는 개념으로 ‘동천’을 사용하였다. 지리산에 설정된 ‘청학동’은 불일암 일대 협곡과 불일폭포로 이루어진 수석(水石)경관, 소나무와 대나무 등 식생경관을 토대로 하여 최치원의 설화와 바위글씨로 전승되었다. 문인들은 지리산에서 배산임수형 지세, 교역 가능한 하천, 대숲으로 위요된 평평한 토지, 유실수 위주의 식생, 아름다운 산수를 갖춘 마을을 지상에실현된 이상향으로 인지
2025.06.14 조경학과
임의제, 소현수. "아회도(雅會圖)에 나타난 조선후기 원림문화."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2.3 (2014): 46-57.
본 연구는 조선후기에 성행한 아회도가 기록화의 가치를 지님에 주목하여 도판 자료를 분석함으로써 당시의 원림문화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아회도에 묘사된 원림의 경관과 이용행태의 양상을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첫째, 제택에서 아회의 주된 장소는 사랑마당과 후원이었으며, 대저택에서는 높은 담장 위에 정자를 설치하고 샛문을 두는 등 외원(外園)의 경영과 이를 염두에 둔 입지 선정이 주목된다. 둘째, 화훼류를 심은 화분은 주택 정원에서만 사용하고, 사랑마당의 화오(花塢)에 식물 없이 화분과 괴석분을 놓은 경우가 있었으며, 송첨(松簷)과 그늘시렁 같은 식물 재료를 이용한 전통 차양시설을 설치하였다. 셋째, 제택과 별서 원림에서 괴석이 중요한 경관요소였으며, 일부는 태호석(太湖石)으로 묘사되어 조선후기 원림에 실제 도입된 것인지 그 여부가 주목된다. 넷째, 별서 원림은 목책, 바자울, 토담 등 다양한 재료로 낮은 울타리를 설치하여 차경을 도모하고, 마당을 확보하여 지당, 괴석과 노송, 대나무, 매화, 버들, 오동, 연, 파초를 심어 인위적 정원을 조성하였다. 다섯째, 조선후기 경화사족(京華士族)은 제택과 인접한 한양의 승경지에 별장형 별서를 조영하였다. 여섯째, 누정
2025.06.14 조경학과
[우수논문상 수상] 소현수, 임의제. "매화시제(梅花詩題)를 통해 본 매화 완상(玩賞)의 대상과 경관 특성."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1.4 (2013): 84-94.
본 연구는 조선시대에 신위(申緯), 정학연(丁學淵)이 명료한 계절성과 시간성을 지닌 매화를 완상하며 읊은 연작시(連作詩)두 편의 시제(詩題)와 매화와 잘 어울리는 대상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중국 송대(宋代) 문인 장자(張子)의 기록물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로 매화 완상의 대상을 유형화하고 매화 완상에 관련된 경관 특성을 다음과 같이 규명하였다. 첫째, 매화 완상의 대상은 ‘매화의 형태’, ‘경물(景物)’, ‘식재 장소’, ‘경색(景色)’, ‘행태’로 구분되었다. 둘째, 선비들은 매화의 형태에 있어서 매화 가지의 기괴한 형상이 돋보이는 독립수를 즐겼다. 또한 고고하고 맑은 정서를 제공하는 백색홑꽃을 가진 매화를 선호하였으며, 도교적 이미지를 가진 홍매를 즐기기도 하였다. 셋째, 선비들은 매화와 어울리는 경물인절개와 강인함을 상징하는 소나무와 동백나무, 외로운 선비를 연상시키는 학과 함께 매화를 완상하였다. 넷째, 선비들이 물에 반영된 매화의 모습과 시적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창문 앞에 식재된 매화의 정취를 즐겼던 사실에서 선호했던 매화의 식재 장소를 알 수 있다. 다섯째, 담담한 정신의 경지에 조응하는 달과 눈이 매화 완상에서 중요한 기상 현상이었으며, 새벽과저
2025.06.14 조경학과
[석사] [일반대학원] 리우위완. 2025. 시경(詩境)을 테마로 한 중국 현대 주거단지에 도입된 ‘신중식(新中式)’ 조경 디자인의 특성
1978년부터 시작된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 이후 경제가 발전하면서, 도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경제 규모가 확대되면서 국민 소득의 양적 증가가 이루어졌고, 1998년 이후 주택 구매를 위한 대출 정책이 발표되면서 부동산 산업이 급격히 성장하였다. 주택 시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건설 산업은 점차 대중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 스타일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2000년은 중국 산업 디자인의 전환기라 볼 수 있다. 건축, 실내디자인, 가구 등 각종 산업의 디자이너들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스타일을 탐색하였고, 그 결과 모더니즘을 위시한 여러 서양 스타일들이 도입되었다. 2005년 이후, 더 이상 단순히 고층 건물을 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외부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조경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러한 디자인의 추세로 설계가는 수준 높은 외부 공간을 갖춘 고급화된 주거 단지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은 고급화된 디자인 양식의 하나로 신중식(新中式) 스타일이 현대 주거단지 조경에 본격적으로 등장하였다. 중국 건설 산업의 초창기에 설계가는 서양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답습하였으나, 중국 국민들의 심미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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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일반대학원] 신은재. 2024. 「명승 종합정비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지침」 제정 이후 명승 종합정비계획 양상
명승 종합정비계획은 "명승의 지정가치를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고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계획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문화재 보존관리 연구사업으로 수행된다. 명승 종합정비계획은 문화재 지정 시 문화재위원 등 검증된 전문가의 평가로 고시되는 ‘명승 지정가치'를 토대로 계획 단계에서 "문화재의 진정성 및 가치가 유지되도록"하고, "지속가능한 명승 보존 및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2000년대 초 문화재청의 명승 활성화 정책 추진 이후, 명승 지정이 늘어나면서 급증한 명승을 보존·관리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일관된 명승 종합정비계획의 수립이 요구되었다. 기존 명승 관련 정비계획의 문제점으로는 조사항목과 계획항목의 불일치로 인한 불명확한 연계, 보존을 위한 정비보다는 관광활용 계획에 치중되는 현상, 경관조사의 미흡함이 지적된 바 있다(문화재청, 2017b). 이에 다양한 인문·자연적 가치를 지닌 명승의 특성을 고려하여 명승 종합정비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명승 종합정비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지침」(이하 명승 종합정비계획 지침)이 2018년 제정되었다. 본 연구는 명승 종합정비계획 지침이 기존의 명승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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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도시과학대학원] 박아름. 2024. 아파트단지 외부공간에 도입된 전통 재현 설계의 변화 양상
1991년 주택건설 기준에 따라 아파트단지에 녹지 비율이 30%가 의무화 되면서 주차장은 지하화되고 지상부는 본격적으로 공원화되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조경설계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특히 2000년에는 삼성이 ' 래미안' 브랜드를 도입하여 브랜드 강화와 조경 공간의 상품화, 고급화 전 략이 본격화되었다. 이 시기 현상설계와 특화설계 대상으로서 조경의 역할 이 더욱 두드러지면서 전통적인 주제를 아파트단지 외부공간에 도입하는 데 관심이 증가했다. 아파트단지는 공동의 정원으로서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장소이며 우리의 내재 된 전통적 가치가 반영되는 대표적 장 소이기에 아파트단지에서 전통 재현의 설계변화 양상을 고찰하는 것은 의 미가 크다. 연구는 아파트단지의 외부공간과 관련된 법·제도·정책, 그리고 이용자 선호 등을 고려하여 1994년부터 2023년까지 약 30년간 준공된 아파트단 지 30개소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이 기간을 제1기(1994∼2003년) 아파 트 공원화 시기, 제2기(2004∼2013년) 아파트 브랜드화 시기, 제3기 (2014∼2023년) 아파트 하이엔드 브랜드화 시기로 구분하고 변화의 양상 을 확인했다. 연구 방법은 문헌조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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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도시과학대학원] 김재희. 2023. 타슈켄트 서울공원 고찰을 통한 한국전통정원의 국외 조성여건 이해
서울시는 외국 도시와 우호 협력을 목적으로 7개국 수도인 앙카라, 카이로, 파리, 베를린, 테헤란, 울란바토르, 타슈켄트에 한국전통정원을 테마로 한 ‘서울공원’을 조성해 오고 있다. 본 연구는 국외에 조성된 여러 서울공원 중 가장 최근 조성된 ‘타슈켄트 서울공원’ 조성 과정을 고찰하여 국외에서 한국전통정원을 조성할 때 발생하는 다양한 여건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크게 국외 전통정원의 조성 특징과 관련된 연구와 전통 재현의 방식에 관한 연구로 구분된다. 기존의 연구는 국외에 완공된 전통정원의 연출 방식과 형태 등 결과물에 집중되고 조성여건을 통해 결과와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는 미진하였다. 본 연구의 공간적 범위는 타슈켄트 서울공원이며 시간적 범위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이다. ‘서울시 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해 타슈켄트 서울공원 조성 과정에서 작성된 서울시 공문서와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서고에 보관된 문서철을 조사하였다. 수집된 총 207건의 문서들을 시간순으로 분류한 후 조성 과정을 기획, 계획, 설계, 시공 단계로 구분하였다. 각각의 공문서에 수록된 정보를 텍스트마이닝(text mining)을 통해 짧은 구와 절로 이루어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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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도시과학대학원] 유연지. 2023. 문화재로 지정된 가마터의 보존정비·활용 특성
본 연구는 국내에 분포한 가마터가 역사문화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바람직한 정비와 활용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그간 가마터를 포함하여 문화재를 둘러싼 외부공간에 대한 논의는 보존이라는 명목 하에 소극적으로 진행되어 오거나 미흡한 실정이었다. 현장을 통해 본 가마터는 대부분 한정적인 보존방식으로 인해 정보 전달성이 떨어졌으며 훼손 및 방치된 양상을 보였다. 이에 본 연구는 문화재로 지정된 가마터 현황을 고찰하여 보존정비 및 활용 특성을 도출함으로써 가마터 문화재 경관이 지향하여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연구 대상지는 정비 수준에 따라 총 12개소를 선정하였다. 가장 기본적인 정비 형태의 공주 학봉리 요지, 부여 쌍북리 요지, 원흥리 신라말·고려 초기 청자요, 정생동 백자 가마터 4개소와 관련 시설이 배치된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 충주 문주리 요지, 시흥 방산동 청자와 백자 요지, 광주 조선 백자 요지(번천리 5호 가마), 충주 미륵리 요지 5개소, 정보 공간이 부속되어 있는 부여 정암리 와요지, 인천 경서동 녹청자 요지, 부안 유천리 요지(제 7구역 1, 5호 가마) 3개소이다. 연구 방법은 문헌연구와 현장조사이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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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도시과학대학원] 박현숙. 2023. 세계유산 조선왕릉 입구공간의 조성 양상
본 연구는 조선왕릉 능원과는 달리 필요에 따라 생성된 현대공간인 입구공간을 다루는 태도는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다. 어떠한 목적 공간의 입구는 당연히 수용해야 하는 기능 외에도 첫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상징적 역할이 요구되는 중요한 공간이다. 조선왕릉이라는 정체성이 입구공간에서 어떻게 전달되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조선왕릉 입구공간들의 현황을 분석하여 입구공간에서 수용하고 있는 기능들을 파악하고, 세부 기능 공간들이 배치된 공간구성을 이해함으로써 입구공간에서 방문자의 체험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통하여 조선왕릉 입구공간의 조성 양상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는 문헌 연구와 현장조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2015년과 2021년에 발간한 『조선왕릉 보존·관리·활용 중장기 계획수립연구』보고서, 문화재청 발간 보고서 및 입구공간 관련 논문 분석을 통해 입구공간 관련 정비 및 구성 방향을 고찰하였다. 조선왕릉별 입구공간에 대한 입지 및 주변 현황분석을 통해 입구공간의 범위를 결정하고 입구공간 내 동선 및 시설물과 건축물 등을 조사한 후 입구공간을 도면화하였다. 입구공간의 주변토지이용과 연간 이용자수와의 연계성을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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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일반대학원] 강재웅. 2023. 문화재 보존원칙으로 본 창경궁 조경 복원정비 양상 해석
본 연구는 해방 이후 ‘왜색’ 담론으로 제거의 대상으로 여겨져 온 대온실, 자수화단, 춘당지 등 근대경관이 병존하는 창경궁의 혼성된 장소성이 현재 경내 공간 대부분을 미복원 녹지로 남겨 두는 등 문화재 경관의 소극적인 복원정비를 야기한 현상에 주목하였다. 궁궐의 외부공간은 명확한 사료적 근거에 따르는 고건물과 대조적으로, 다양한 활용을 위한 물리적 기반으로서 문화재 정책의 기조나 문화재 환경의 보존 여건에 따라 이용과 변형에 있어 엄격한 논리 체계를 거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다양한 성격의 행사가 유치되는 등 실질적인 활용도는 높음에도 문화재 경관으로서 정비가 미흡한 창경궁을 대상으로 지금의 경관을 만들어 낸 조경 복원정비 사업들의 시기별 목적과 기준으로 작용한 논리들을 파악하였다. 나아가 이들의 타당성을 해석함으로써 근대경관이 존치된 창경궁의 현실과 부합되도록 시대성을 고려한 조경 복원정비의 방향 전환을 시사하였다. 연구의 방법은 문헌조사와 현장조사를 병행하였는데, 먼저 문화재 보존조치로서 문화재수리의 개념과 관련 용어를 정리하여 정비대상으로서 경관이 갖는 특성과 그를 보존하기 위한 문화재 조경의 역할을 파악하였다. 다음으로 창경궁의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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